
기업 교육 담당자로 12년, 이후 교육 설계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바로 쓰는 학습 설계를 지향합니다.

데이터 분석 실무 강의를 8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구보다 질문이 먼저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팀이 함께 일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회의와 피드백, 협업 도구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보다 헷갈리지 않게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용성 테스트를 직접 돌리며 가르칩니다.

숫자를 못 읽어서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회계를 실무자 언어로 옮겨 설명합니다.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15년 했습니다. 짧게 만들고 끝까지 보게 하는 법을 나눕니다.

사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잘 만든 과정보다 끝까지 듣게 만드는 운영이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 영어를 15년간 가르쳤습니다. 시험 점수보다 회의에서 말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객을 직접 만나는 직원들을 위한 교육을 합니다. 매뉴얼을 외우게 하는 대신 상황을 읽는 법을 다룹니다.

모바일 앱을 15년째 만들고 가르칩니다. 동작하는 코드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 정리하는 순서를 권합니다.